Seoul Bienna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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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서울비엔날레:
집합도시

총감독 소개

  • 임재용

    임재용

   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국내총감독

    임재용은 건축사사무소 ‘OCA’(Office of Contemporary Architecture)의 대표 건축가로 시대의 흐름을 새로운 시각으로 읽어내고 그 결과를 반영하는 새로운 건축과 도시의 유형들을 제안하고 있다. 서울시 공공건축가를 역임하면서 건축의 공공성을 실천했으며 현재 서울문화재단의 이사를 역임하면서 폭 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. 2014 베를린 Seoul : Towards a Meta-City”, 2012 한-일 현대건축교류전 등 다수의 전시를 총괄·기획하였다.

  • 프란시스코 사닌 (Fransisco Sanin)

   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해외총감독

    프란시스코 사닌은 콜롬비아 메데인 출신의 국제적인 건축가이자 도시설계자로서 도시 형태의 역사와 이론에 대한 폭넓은 연구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. 시라큐스 대학교 교수 겸 건축대학원 학장이며, 이전에는 프린스턴대학, AA스쿨, 킹스턴대학,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의 객원교수를 역임했다. 사닌 교수는 2013년 세계도시포럼에서 베데인 파빌리온의 큐레이터였으며 2011년 광주비엔날레의 디자이너로 활동한 바도 있다. 한국, 중국, 멕시코, 콜롬비아, 이탈리아,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건축가 겸 도시설계자로 활동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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